구성이 탄탄하네요. 스토리가 아주 좋습니다. 그림도 멋있고~^^
인공지능까지도 이해가 되는데~ 거의 인간화된것같군요... 아톰에서 이렇게 발전하다니...
역시 몬스터의 작가답습니다. 스토리와 캐릭터에서도 탁월하고~볼수록 흥미진진~
어서 나와줘요~ 마지막권^^
왜이렇게 뜸하게 나오는건지~ 지루해서 작품의 훌륭함이 변색됨~-.-
6권에서 주인공의 과거를 다뤄주는군요~ 좀 불쌍하네여-.-;
그나저나 정말 상상력이 뛰어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요~별다섯~!^^
내용도 재미있고 캐릭터도 재미있고 그림도 우수~^^
이작가님 작품중에서도 좋은편에 속하네요(시시하다고 느껴지는 것도 가끔 있었거든요^^)
그렇게 깊이있지는 않지만~(단편이라 그런가. 암튼 그래서 별하나 빼고~^^)
캐릭터도 확실하고 내용도 깔끔~ 재밌었어요~ 이작가님 장편 한번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