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기로 치면따라올자가없는 우리딸....
이 책을읽고 첫 마디..."진짜? 창피하쟎아..."
그러고는 어제는 이렇게말한다.
"엄마...목소리는 크게안나왔는데 발표했어."
얼마나 대견하던지.....
책이이렇게 아이들에게 큰 본보기가 되었답니다.
자꾸자꾸 읽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