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좋아서 읽어봤는데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였어요 겨울이 배경인데도 주인공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땃합니다
행운 체질과 불운 체질이라는 캐릭터들 간의 궁합이 재밌었어요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외형에서도 그런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점이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