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 등장했던 서브커플이 메인으로 등장하네요 토미타가 삼백안이라 귀엽고 개인적으로 장발+수염 조합 그냥 그랬는데 이 만화의 아츠시는 멋있다고 느꼈어요 작가님 그림이 멋져서 그런가 봅니다ㅋㅋㅋ 권말에 딱히 완결 표시가 없었어서 후속권이 더 나올지 기대되네요
작가님 전작은 개그물 느낌이 강했는데 이 작품은 좀 더 진지하게 진행되는 작품이네요 처음 읽고는 같은 작가님 작품인 줄 몰랐어요;; 작중 배경이 양복점이다 보니 등장인물들이 대부분의 장면에서 정장 차림인데 멋지고 잘생기고 최곱니다 시리즈로 한 100권은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 그림도 작가님 전작에서보다 훨씬 멋있어진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