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의 과거 이야기도 밝혀지고 또 인물들 간의 관계가 이래저래 얽혀 가면서 점점 재밌어지네요 얼른 4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작가님들 후기에 따르면 현지에서 드라마화가 되는 모양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캐릭터들 간의 감정이 발전해나가는 과정이 납득되게 그려져 있어서 좋았어요 번외편도 제법 분량이 있어서 같이 읽으니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