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희망적인 결말이 기대했던 내용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잔잔하면서 어딘가 스산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일상과 비일상의 어울림. 인장인간, 개성 강한 마법사들, 밝혀야하는 수수께끼. 흥미로운 소재가 가득한데 뒷 내용이 별로 궁금하지 않은 신비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