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 휘둘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라
군자는 기꺼이 패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스스로를 완성해 나간다는 것은 요원한 일이다. 그러나 공허한 말이라고 여기고 쉽게 포기한다면 스스로를 지킬 수조차 없게 될 것이다
무엇이 진정한 창조인가 생각해 봐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려고 하기 전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자유로워지고 편해질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 고민을 바탕으로 한 창조 만이 오랜 시간 생명력을 가지고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며 세상을 바꿔 나갈 테니까요
나는 우리가 우주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우주를 이해하는데 이미 눈부신 진전을 이루었다. 물론 아직은 완전한 그림을 얻지는 못했지만 거기에서 그리 멀리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