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제3후궁전에는 햇볕이 들지 않는다 (총4권/완결)
도화로운 / BLYNUE 블리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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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 입장에서 쓰자면 초반부 호흡이 빠른 편은 아닌데 그 구간을 지나면서 이야기가 몰아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네 권이라는 짧지 않은 분량의 구간을 지나오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들이 맞이한 결말을 생각해보면 분명 지나올 가치가 있던 과정이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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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이름 없는 달 (총3권/완결)
해위 / 피아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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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전설이 남아있는 물의 왕국 덴,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덴의 유일한 왕자는 인육을 먹는 괴물이라 했다' 이 구절만 봐도 작품 초반의 분위기가 어떠한지 누군가가 어떤 상황에 있을지 예상이 가서 읽기 전부터 안타까웠던거 같아요 작품에서 쌍방 삽질이 상당한 분량을 가지고 있고 관계 진전에서도 뚜렷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막히는 분들이 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 개인적으로 끝이 없는 삽질, 동화풍 이런 이야기 좋아해서 몇몇 리뷰를 보고도 구매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좋아서 아 역시 해위 작가님이다 싶었어요 역시 고난과 역경 삽질ㅋㅋ이 몰아치지만 결국 성장하고 나아가 서로를 곁에 두는 이야기는 얼마나 예쁜 이야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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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이름 없는 달 (총3권/완결)
해위 / 피아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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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작품들에서 보이는 동화풍의 느낌을 좋아해서 이 작품도 구매했어요 삽질하는 작품들 참 많이 읽었지만 이 작품도 만만치 않게 삽질하는 이야기라 어지간히도 멀리 돌아가거든요 그래도 그런 삽질이 무의미하지 않는 행복한 이야기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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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100일 안에 개념부터 바로잡는 용사특강! (총2권/완결)
일일삼육 (저자) / 피아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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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100일도 채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판타지 소설 속으로 떨어진 고등학교 3학년 반의 담임인 현수는 소설 주인공의 스승에게 빙의해요 빙의한 캐릭터의 최후가 어떠하든 현수는 소설의 전개를 따라가 100일이 지나기 전 무사히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는 걸 목표로 삼아요 수와 공이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는 관계를 구축하게 되는데 이게 과정으로 다뤄지면 좋았겠지만 권수가 적다보니 흐름상으로 생략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호흡이 상당히 빠르게 느껴지고 아쉬운 부분은 좀 있지만 잘 끝났다는 점으로 따지면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이야기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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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100일 안에 개념부터 바로잡는 용사특강! (총2권/완결)
일일삼육 (저자) / 피아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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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100일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 판타지 소설 속으로 차원이동 당한 후 본래 몸으로 돌아가는 걸 목표로 하는 고등학교 담임 현수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수와 같은 곳으로 떨어진 공의 이야기예요 권수가 적어서 그런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크게 호불호 없이 볼 수 있는 흐름의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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