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유성우 (총2권/완결)
CARPET / 피아체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님 앞선 출간작은 전부 읽었고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읽는 것 같은데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론 공수의 관계에서 이전에 읽는 작품들과는 약간은 다른 결이 느껴지지 않았나 싶어요 물론 정말 얼굴만 있을 뿐 찌질함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이와 그런 이에게 한없이 퍼주는 이의 개그물에 가깝지만 그게 또 마냥 가볍다고는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작가님의 작품이라는 느낌이 있거든요 다른 결이란게 콕 찝어 말하기는 어려운데 이런 생소함이 온갖 생각이 드는 상황들의 연속에서 이 작품을 계속 읽도록 만들어주는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볼수록 매력이 더 커지는 작품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유성우 (총2권/완결)
CARPET / 피아체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님의 작품 중 이 작품을 가장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은데 미리보기를 넘어 끝까지 봐야 인물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님의 개그 코드는 역시 유쾌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우울한 연가 ('푸른빛 소네트' 개정증보판) (총3권/완결)
시라즈 / 이클립스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는 내내 든 생각은 우울한 연가라는 제목과 개정 전 푸른빛 소네트라는 제목 둘 다가 이 작품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었어요 꺼지듯 푹 가라앉는 느낌과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우울함 또 파랗고 눅눅하게 번지는 느낌의 음악처럼 별 다른 희망 요소를 주지 않는 그런 작품이었거든요 구작이라고 하고 이런 감성을 부쩍 클래식이라고 표현하는 걸 봤는데 딱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어요 개인적으론 어떤 행동을 해도 누구도 미워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우울한 연가 ('푸른빛 소네트' 개정증보판) (총3권/완결)
시라즈 / 이클립스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재의 우울한 연가라는 제목과 개정 전 푸른빛 소네트라는 두 개의 제목이 작품을 있는 그대로 함축해 아주 잘 표현한 제목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드림 캐쳐 (총2권/완결)
밤꾀꼬리 / 피아체 / 2018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첫 출근 길에 마주친 이름도 모를 이에게 반했는데 상대방도 같은 마음이라면 이런 운명 아닌 운명 같은 상황이 주는 설렘에 서로를 기대하는 둘의 모습이 제법 귀여웠어요 꿈이란 소재가 메인이고 전체적인 설정들도 판타지에 가깝지만 어떤 사건이나 갈등보단 둘의 관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라 배경이 부각되는 느낌은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에단과 은록의 연애는 달달함을 넘어선 달달함이 있어 참 보기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