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캐럿 (번외 포함) (총5권/완결)
메카니스트 / 더클북컴퍼니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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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나오기만 목이 빠지게 기다렸어요 작가님ㅜㅜ 처음 읽는 사람처럼 천천히 다 정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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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제3후궁전에는 햇볕이 들지 않는다 (총4권/완결)
도화로운 / BLYNUE 블리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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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에는 크게 호흡이 빠른 편의 이야기도 아니었고 배경이 배경이다보니 익숙한 궁중 암투물로 넘어가나 했거든요 근데 특정 구간을 지나면서 전개가 몰아치는 구간이 오니까 초반부와는 확연히 다른 속도로 읽고 있더라구요 굳이 말하자면 스토리 흐름에서는 크게 특색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익숙한 흐름 속에서 한번씩 보여지는 특이성이 이 작품에 더 몰입되도록 했던거 같아요 참 다사다난했다 말을 할 수 있는 이야긴데 그래도 고생스러운 과정들이 주인공들이 맞이한 결말을 끌어냈던 걸 보면 마냥 나쁘기만 한 과정은 아니었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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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제3후궁전에는 햇볕이 들지 않는다 (총4권/완결)
도화로운 / BLYNUE 블리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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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 입장에서 쓰자면 초반부 호흡이 빠른 편은 아닌데 그 구간을 지나면서 이야기가 몰아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네 권이라는 짧지 않은 분량의 구간을 지나오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들이 맞이한 결말을 생각해보면 분명 지나올 가치가 있던 과정이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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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이름 없는 달 (총3권/완결)
해위 / 피아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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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전설이 남아있는 물의 왕국 덴,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덴의 유일한 왕자는 인육을 먹는 괴물이라 했다' 이 구절만 봐도 작품 초반의 분위기가 어떠한지 누군가가 어떤 상황에 있을지 예상이 가서 읽기 전부터 안타까웠던거 같아요 작품에서 쌍방 삽질이 상당한 분량을 가지고 있고 관계 진전에서도 뚜렷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막히는 분들이 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 개인적으로 끝이 없는 삽질, 동화풍 이런 이야기 좋아해서 몇몇 리뷰를 보고도 구매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좋아서 아 역시 해위 작가님이다 싶었어요 역시 고난과 역경 삽질ㅋㅋ이 몰아치지만 결국 성장하고 나아가 서로를 곁에 두는 이야기는 얼마나 예쁜 이야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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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이름 없는 달 (총3권/완결)
해위 / 피아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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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작품들에서 보이는 동화풍의 느낌을 좋아해서 이 작품도 구매했어요 삽질하는 작품들 참 많이 읽었지만 이 작품도 만만치 않게 삽질하는 이야기라 어지간히도 멀리 돌아가거든요 그래도 그런 삽질이 무의미하지 않는 행복한 이야기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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