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고백이 아니라 통보 (총3권/완결)
퍼플페퍼 / 텐시안 / 2024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취향일 거 같아 구매한 작품이고 아직 완독 전이지만 수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재밌게 보지 않을까 해요 완독하면 수정하겠지만 당장 보이는 사소한 말만 봐도 공 성격 역시 만만치 않을 거 같아서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음란한 동아리 선배들 (총2권/완결)
종업원 / 알사탕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에서 이미 내용을 예상할 수 있는 작품이고 최근 뽕빨이란 소재 자체에 집중한 이런 내용의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계열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살려 놨더니 죽이기 아까워졌다 (총7권/완결)
나니에 / 더클북컴퍼니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연재로 본편의 완결까지 읽었던 작품이라 단행본으로 출간시 혹시라도, 소식은 없었지만, 그래도 외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ㅋㅋ 살짝 기대를 했었는데 당연하다면 당연하게 본편 먼저 출간되었고 그래도 참 좋다는 마음으로 구매햇어요 물론 연재처를 생각하면 단행본 출간이 정말 빠른 편에 속하기 때문에 좋았던 것도 있구요 


일반적으로 회귀물 하면 회귀한 당사자가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과거를 바꾸고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는 그런 상대적으로 시원한 전개를 기대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 작품은 회귀로 인해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임에도 보편적인 전개와는 다소 결이 다르다고 봐요 회귀자의 성향, 사람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점 등 이상적인 점을 최대한 덜어낸 상태에서 보여주는 민낯 같다는 느낌을 종종 받았던 거 같아요 정신적 육체적 여러 방식의 고통을 베이스로 깔고 간다는 점에서 피폐란 단어 역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포인트구요 이런 과도기 상태에서 인물의 내면과 감정선을 딥하게 풀어내는 건 분명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 점이란 자체도 공감해요 다만 그런 과정들이 있었기에 이렇게나 불안정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와 사고, 당연한 행동과 다소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조차 더 인간 답게 납득할 수 있었지 않았나 해요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 늦게라도 좋으니까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비애] 컬러 컬렉션
세리자와 토모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품의 메인 이런 구분이 없는 세 커플이 나오는데 소재로나 관계적으로나 전부 연결되어 있어서 각각 별개의 이야기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던 거 같아요 각 커플들이 엮이는 요소나 주제도 흥미롭고 작화 겸 이미지 등도 참 좋았는데 분량 때문인지 감정선의 급발진은 공통적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수중 생물 단편선
서리박쥐 / 시크노블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 가지 이야기가 수록된 단편집이고 제목처럼 공 혹은 수 , 공수 둘 모두가 수중 생물임을 전제로 한 이야기들인데 특별히 어떤 이야기가 좋다 이런 느낌보단 셋 다 흥미롭고 좋았어요 단편집은 대체로 열린 엔딩이나 후일담이 궁금해 참을 수 없게 끝난다는 점이 역시나 아쉬운점이었지만요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