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절찬연애중 (총2권/완결)
웨일 / 블랙아웃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반적으로 굴곡이 나올 틈이 없는 이야기에 달달하기도 하고 편안하게 보기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유성우 (총2권/완결)
CARPET / 피아체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님 앞선 출간작은 전부 읽었고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읽는 것 같은데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론 공수의 관계에서 이전에 읽는 작품들과는 약간은 다른 결이 느껴지지 않았나 싶어요 물론 정말 얼굴만 있을 뿐 찌질함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이와 그런 이에게 한없이 퍼주는 이의 개그물에 가깝지만 그게 또 마냥 가볍다고는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작가님의 작품이라는 느낌이 있거든요 다른 결이란게 콕 찝어 말하기는 어려운데 이런 생소함이 온갖 생각이 드는 상황들의 연속에서 이 작품을 계속 읽도록 만들어주는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볼수록 매력이 더 커지는 작품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유성우 (총2권/완결)
CARPET / 피아체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님의 작품 중 이 작품을 가장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은데 미리보기를 넘어 끝까지 봐야 인물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님의 개그 코드는 역시 유쾌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우울한 연가 ('푸른빛 소네트' 개정증보판) (총3권/완결)
시라즈 / 이클립스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는 내내 든 생각은 우울한 연가라는 제목과 개정 전 푸른빛 소네트라는 제목 둘 다가 이 작품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었어요 꺼지듯 푹 가라앉는 느낌과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우울함 또 파랗고 눅눅하게 번지는 느낌의 음악처럼 별 다른 희망 요소를 주지 않는 그런 작품이었거든요 구작이라고 하고 이런 감성을 부쩍 클래식이라고 표현하는 걸 봤는데 딱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어요 개인적으론 어떤 행동을 해도 누구도 미워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우울한 연가 ('푸른빛 소네트' 개정증보판) (총3권/완결)
시라즈 / 이클립스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재의 우울한 연가라는 제목과 개정 전 푸른빛 소네트라는 두 개의 제목이 작품을 있는 그대로 함축해 아주 잘 표현한 제목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