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no matter What (총2권/완결)
피모 / 고렘팩토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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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둘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주인공+각자의 절친인 남녀커플의 이야기까지 나와서 그냥 통일해서 주인공쪽에 집중하면 좋았을걸 아쉽다. 두 커플을 넘나드는 이야기와 나름의 성장담(?)에 정신없고 꽤 가벼운 소설인데도 집중해서 읽기 힘들었다. 작가님 소설 좋아하는데 가장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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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동틀 녘 (총2권/완결)
선명 / 시크노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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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배신당하고 사랑이 무서운 공과 다정하고 귀여운 수가 동료에서 연인이 되는 이야기로 메인수인 정진의 매력이, 마치 태양과 같은 존재감이, 그들이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의 이 책과 제목이 찰떡같이 잘어울려 선명님 필력의 대단함을 다시금 느꼈다! 정진땜에 책읽은것 만으로도 힐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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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계약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유시얀 / 로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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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부터 시작해서 참사랑으로의 알오물은 맞는데.. 중간중간 눈을 흐리게 만드는 단락이 여럿나온다. 작가님은 오메가를 아예 여성화만들어버림- 이 부분은 개인 호불호가 있는 부분이라.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까지 모두 나오고(메인분량은 전권 반정도?)씬도많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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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푸른 인어 - BL the Classics (총7권/완결)
네르시온 / 더클북컴퍼니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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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으로 시작해서 제멋대로인 아들 뒤치닥거리까지(외전)이어지는 SF대서사로맨스판타지라고 해야하나.. 공캐릭이 아주 사랑꾼임.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소재나 전개가 좋고 좀 긴듯한데 재밌긴함.. 와 근데 이 책이 10년전 나왔었다니. 근데 촌스러움이나 후짐을 느낄수없네. 작가님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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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러브 앤 헤이트(LOVE&HATE) 3 (완결) ㅣ [BL] 러브 앤 헤이트(LOVE&HATE) 3
러브트릭 / 문라이트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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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에서 부부까지 가는 알오물. 작가님의 필력은 절대 나쁘지는 않은데 전개방식이.. 일단 책내용의 85%가 서로 짝사랑하며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는 밤고구마 백개 먹은듯한 전개라 탄산음료 시급했음. 후반 15%는 달달함이 가득. 기대안하고 봐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밌고 잘써진 책이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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