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은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생기는 건강문제라든가 가족에 관한 이야기들 또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피로감 같은것들 말이죠 하지만 그런 일상들 속에서도 좋아하는 사람과 하루쯤 온천여행이라도 하는 작은 행동도 큰 행복이 될수 있죠 이런것들을 보여주는게 이 작품의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라서 후속권 기다렸믄데 드디어 나왔네요 그림체가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오메가버스의 시초라는 설정도 너무 재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