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타케루와 메이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네요 두사람 다 일에 있어서 고민이 생기는데 해결되는 상황들이 은근히 웃기네요 타케루가 고민할때 둘이 만취해서 나누던 대화장면도 웃겼고 메이의 새편집자 때문에 한창 짜증나던 차에 편집자 참교육 시키는 타케루와 그걸 또 자료로 쓰겠다고 스케치하는 메이 때문에 너무 웃겼어요
표지가 너무 멋져서 홀린듯이 구매해 읽어 보게 된 작품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어른미 있는 연상수와 직진하는 연하공의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