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접점이 생길것 같지 않은 엘리트가도를 달리다가 좌천된 의사와 혈혈단신의 야쿠자가 만나 서로에게 구원 받고 상처와 외로움을 극복하는 모습이 섬세하게 그려진 작품입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되었지만 히구치가 결국은 마을을 떠나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텐쥬 곁에 남으면서도 자신도 발전할수 있는 선택을 하게 되어 좋았어요
캐디가 의외로 깔끔하고 예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또 수가 허세만 가득하고 아방한 모습에 공은 나름 계략을 쓰는듯 하지만 꽤나 순정파인것이 재밌고 유쾌한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