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공수 캐디가 너무 좋다라는 생각으로 보았는데 볼수록 스토리에 반하게 된 작품입니다 두사람은 평소의 생활 패턴이라면 아마 만날일 조차 없을 정도로 다른 세계에서 살았던 사람들이지만 수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 일로 만나 그것이 쌍방구원으로 이어지게 되는 내용이 몰입감 있게 그려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