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보통의 비엘작품들 보다는 무거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장애를 겪어보지 않은 입장에서 평소에도 그들의 불편함을 감히 상상해 볼 수도 없었는데 이작품을 보면서 더욱 함부로 그들의 불편함을 예상하고 이만큼 도와주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할 수 없게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