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등장하는 인물이 남주인줄 알았는데, 형이었네요...
미스터리 맛이 희미하고, 남편의 비밀은 금방 풀려요..
언제나처럼 휘리릭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주의 오해가 귀엽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