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이 없는줄 알았는데, 연말에 선물처럼 나왔네요. 반가운 마음에 겟합니다. 숨기고 보호하는것만이 능사가 아님을 더 알게 해주는 결말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남주의 아픔이 느껴지고, 여주의 상황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