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품에서의 작가님 남주와 분위기가 조금은 달라요.
그래도 재미있어서 2권과 외전도 구매했네요. ㅋ
목차도 맘에 들고 표지도 맘에 들었어요.
어린 시절 마음을 다친 여주를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남주~
입은 걸지만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