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끌리고 제목이 궁금해서 구매했네요.
이벤트 도서로 풀리길 기다렸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ㅇ니요. 외전도 있었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조카의 죽음 때문에 안 읽으려 하다가 내용이 끌려서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