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수학과학 일일수학등
매일매일 그날해야될것들을 챕터별로
문제집을 나눠서 발행했답니다.
천재교육에서 나왔구요. 정말 마음에 쏙들었답니다.
국어, 수학, 과학등
잡지책 형태로 나왔지만 핵심별 문제집들이 있어서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일일수학으로 수학기본기를 다지고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샌가 수학1등이 되어 있겠죠?

 

 

정말 사랑하지않을래야 않을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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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우등생과학 [최신간 1종]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평점 :
절판


[우등생과학]과학잡지로서는 100점만점에 100점이네요.구독하려 하네요.

 


우등생 과학이네요.

특집으로 우주쓰레기 어떻게 처리할까?가 주제네요.

이번 7월호에서는요..

아이가 좋아해서 구독하려고 합니다.

ㅎㅎㅎㅎ

과학잡지지만 읽을거리 볼거리가 다양하네요.

 
 


우주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기사가  올라와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기 좋게 되어 있어서 너무나 좋네요.

 
 


정교한 기술로 얼굴을 그려내는

컴퓨터의 힘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초상화도 이제는 사람손이 아닌 기계손에 맡기는 시대가 오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퀴즈도 있어서 너무나 유익한 즐길거리가 많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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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한자 따라쓰기 - 한자 급수 8급~6급 완벽 준비
동양북스 편집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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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자공부를 했는데 한자급수에 대해서 무척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동양북스 가장 쉬운 초등한자 따라쓰기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기본개념을 토대로 따라쓰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노래를 따라하며 초등 기초한자를 술술 익힐수 있도록

하는 영상도 있답니다.

앱에 들어가셔서 QR코드를 읽혀주면

영상으로 공부할수 있답니다.

교육부 권장 초등필수 한자한권으로 완성하기!!

정말 너무나 쉽죠잉?~~~

한자를 따라쓰면서 의미와 뜻을 같이 구분하면서

공부도 하고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도록 퀴즈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한자에대해서 친숙하게 그리고 한자급수를 자연스럽게

대비할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가장쉬운 초등한자 따라쓰기는

한자노래놀이 동영상을 통해서 좀더 즐겁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한자급수를 준비하거나 혹은 한자를

재미나게 공부하고 싶다면 초등한자 따라쓰기

동양북스 책을 권하고 싶네요.

이렇게 의미와 어원을 알수 있는 한자퀴즈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한자공부는 이제 쉬운거라고 이야기해도 될만큼

잘 정리되어 있답니다.


그림과 한자, 따라쓰기, 퀴즈풀이까지

그리고 동영상으로 술술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외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자의 마스터 교재라고 해도 될만큼 칭찬이 절로 나온답니다.

#초등한자따라쓰기 #동양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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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판다!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34
질 바움 지음, 바루 그림, 이희정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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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는 그림속에서 주인공 여자아이와
따스한 이야기를 만들며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나눔과 사랑을 통해
함께 따뜻한 정을 쌓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젤 좋아하는 옷, 소중한 판다 스웨터.
그런데 언젠가부터 작아서 나한테 맞지 않아.
엄마는 이제 내가 많이 컸다고
판다 스웨터를 나눔 상자에 넣으래.

“행복을 가져오는 옷이니까 함께 나누면 좋잖아.”

익숙한 것과의 헤어짐을 위로하고, 성장을 격려하는 그림책!
세상을 따듯하게 변화시키는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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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잔드라 디크만 지음, 최현빈 옮김 / 찰리북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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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한 짐승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동물들은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 못하고 멀찍이 떨어져 짐승을 관찰합니다. 그런데 짐승은 생김새만 이상한 것이 아니라 하는 행동도 이상합니다. 매일 쿵쿵 숲속을 돌아다니며 나뭇잎을 모았거든요. 동물들은 그래서 짐승에게 ‘나뭇잎’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나뭇잎을 모으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이 짐승이 ‘나뭇잎처럼 멀리 날아가 버리길’ 바라기 때문이기도 했지요. 동물들은 무서움에 떨면서 살고 싶지 않았거든요.
“가 버렸으면!” “유령인가?” “엄청 커!” “괴물이야!”… 동물들은 매일같이 ‘나뭇잎’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누구도 선뜻 다가가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우가 소리쳐 불러 가 보니, ‘나뭇잎’이 온몸에 주렁주렁 나뭇잎을 달고 바람처럼 빠르게 달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언덕 끝까지 달려가 힘껏 뛰어서 호수에 풍덩 빠진 ‘나뭇잎’은 몸이 흠뻑 젖은 채로 다시 동굴로 들어가 숨었습니다. 동물들은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이상한 행동이었지요.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낯선 존재를 대하는 법: “걱정하고, 다가가고, 말 걸기”
이 이상한 일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물들은 한자리에 모여 생각을 나눕니다. 까마귀들은 ‘나뭇잎’에게 말을 걸어 보자고 제안하지요. 하지만 반대 의견에 부딪힙니다. “나뭇잎은 위험해!” “숲을 망칠 거야!” “그 무시무시한 이빨들 봤어?” 까마귀들과 동물들은 서로 생각이 다르다는 것만 확인했을 뿐 아무것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나뭇잎’이 또다시 온몸에 나뭇잎을 달고 바람처럼 달리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훨씬 더 멀리, 절벽 끝까지 달려가서, 바다를 향해 뛰어내립니다. 까마귀들은 걱정이 되어 ‘나뭇잎’ 에게 다가갑니다. 그리고 ‘나뭇잎’에게 처음으로 말을 겁니다.
‘나뭇잎’은 사실 ‘이상한’ 동물이 아니었습니다. 먼 바다에서 떠내려온 북극곰이었지요. 가족의 품이 그리워 훌쩍 날아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나뭇잎을 매달고 절벽에서 뛰어내린 것이었습니다.

여태 나뭇잎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니, 모두들 정말 바보였던 거예요. -본문 중에서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귀 기울여야 할 이야기

“우리 사회가 지금 필요로 하는 이야기. 익숙하지 않은 이방인들을 ‘다르다’고 여기는 태도, 기후 변화가 미래에 끼칠 영향 등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 낸다.” - 커커스 리뷰

미국의 권위 있는 서평지 『커커스 리뷰』의 서평처럼, 『나뭇잎』에는 우리 사회에서 꼭 이야기 나눠야 할 중요한 문제들이 담겨 있습니다. 내전으로 모든 것을 두고 고향을 떠나야 했던 난민들, 기후변화로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내리기 시작한 때에 얼음 조각에 의지해 먼 곳까지 떠내려 온 북극곰. 이들은 우리 사회의 ‘익숙하지 않은 이방인’들, 바로 ‘나뭇잎’들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그 쉽지 않은 문제를 이 그림책은 26페이지라는 짧은 글과 그림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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