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는 좋은데 단편이라 금방 끝나는군요. 해피엔딩에 잔잔한 내용이고 무난한 소재의 재회물이에요.
킬링타임용으로 구매했어요. 세상 문란하고 맹랑한 수와 제목 그대로 그런 그와 밤을 함께하는 이들의 19금 이야기입니다.
시작은 삐걱거렸으나 세상 달달하고 분홍분홍한 부부가 되는 스토리입니다. 너무 평범한 전개는 아니라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