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상황들과 대화가 귀엽습니다.
금방 읽히네요.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좋을 듯 합니다.
취향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세사람 모두 행복하니 된거죠.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