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버스 소재의 글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재미있더라고요. 달토끼 마블 덕에 알게된 사라예보도 흥미로운 소설이었습니다.
제목이 익숙하다 싶었는데 전에 봤던 소설이네요. 오랜만에 나온 외전이라 반갑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읽었는데 외전도 재미있네요.
무난하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내용이라 주춤하긴했는데 한 번 쯤 읽어보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