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5분 용기를주는 일본어 필사를 아침루틴으로 10일째 쓰고있다.아침마다 좋은글을 쓰니 하루 중 종종 생각하면서하루를 더 좋은 기분으로 보낼 수 있고,짧은 시간에 새로운 단어도 배우고, 표현법도 익히고한자를 손으로 쓸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좋다.한자는 계속 쓰지 않아서 잃어버리는데따라쓰기 가이드가 있어서 꾸준히 쓸 수 있음!내일은 어떤 글귀가 나올지 기대되고매일 나에게 좋은 선물을 주는 시간이 되고있다.같이 일본어 공부하는 모임원들에게 자신있게 소개할 만큼의필사책이다.책의 종이재질도 좋아서 만년필로 써도 뒤 비침이 별로 없고,샤프펜슬로 써도 슥슥 잘써진다.
#책빛겨울그림책서평단크리스마스에 진정 아이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힌트를 주는 책.크리스마스 저녁 파티가 열립니다.어른들은 식탁에 빙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고 음식을 먹고 파티를 즐기지요.그 시간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둘 만의 놀이를 시작하죠.물건들을 모아서 ‘어둠의 마법’을 이용한 놀이를요.서로를 아주 잘 아는 친구와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나누는 시간. 아이들에게는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지요.
산림교육전문가로 활동하며 아이들부터 어른들에게자연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만나온 참여자들이 자주하는 질문들이 들어있는 책이라더욱더 소개하고 싶은 책입니다. 생물에 대한 정보를 알기쉽게 풀어주고 뉴스에 나오는 소식들과도 연계되는 내용도 있어좀 더 우리의 삶과 연결되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먼저 본다면아이들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답해주면 함께 탐구하기 좋은 과학도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