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글짜임이 좋고 1권 2권 시점 다른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건 문체가 딱딱한 느낌이 든다는 것. 그외에 스토리 구성이나 이끌어나가는 부분은 좋았습니다. 차기작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주거니 받거니하는 대사들의 티키타카가 좋은 글입니다. 분위기가 무거워질수 있는 부분도 오래 끌고가지않고 갈등요소가 바로 해결됩니다. 부담없이 호로록 읽기 좋은 글이나 다소 취향이 갈릴수 있습니다. 각잡고 진지한 글은 일단 아닙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오타가 많아 아쉬운 느낌.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