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헤리엇에게 있어서 해밀턴 공작은 두번이나 목숨을 구해준 은인이자 찐 사랑이네요~헤리엇 캐릭터가 팜므파탈의 매력에 비해 그리 현명해 보이지는 않아서 살짝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신령인 남주나 생과부인 여주나 너무 착하고 순하기만해서~~음 솔직히 별 긴장감은 없는 그냥,,순수 전례 동화 같은 분위기의 단편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