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스러운 등장인물들과 배경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반정으로 자신의 자리를 되찾을 만큼 거칠것 없는 남주가 한눈에 반한 여주앞에서는 더할나위없는 순둥이가 되어 어쩔줄 모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