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프쉬케~~ 그런 그녀의 탄생과 함께 그녀를 돌보아 온 파테르~~
파테르도 신이라고 나오는데.... 무슨 신인지는 모르겠네요-.-;;
두 주인공들이 서로를 사랑하고 갈구하면서도 서로의 맘을 몰라 돌고 돌아서 결국은 해피엔딩인 스토리입니다~~
여러번의 연애 실패 후 신에게 ' 자신보다 어리고 재산도 많고 화가나도 얼굴만 보면 화가 풀릴 정도로 잘생긴 남자를 만나게 해달라며 기도한 여주~~ 그 기도빨(?) 마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