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야만적이고 끔찍한 신부상속이란 제도에 피폐하게 굴려지는 여주가 불쌍하네요~~
엉뚱 직진녀 여주와 가난하지만 여주가 홀딱 반할만한 몸을 가진 백작의 가볍게 읽기 좋은 유쾌한 로맨스물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