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뭔가 어둡고 퇴페 섹시한 뱀파이어물이 아니라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설레하며 어쩔줄 몰라하는 귀여운 남주라 신선했습니다^^
단편이라서 그런지 좀 뜬금포 전개가 그닥 매끄럽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