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때문에 살짝 망설였지만, 동양풍에 집착남 키워드 취향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쌍방 오해물에 클리셰가 섞인 단편 로맨스물입니다~
오해로 시작된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가볍게 읽을만한 로맨스 단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