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과 제인 두 주인공들은 정말 찰떡궁합인 듯 합니다^^아이들 이름 짓는 센스도 ㅎㅎ
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연하의 직진남때문에 고구마 구간없이 재미있게 휘리릭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