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필력이 참 좋으시네요...
두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가슴 한켠이 아릿하고 먹먹한 것이 여운이 길게 남을 것 같습니다~
동화 [눈의 여왕]을 모티브로 한 작품인 듯 합니다....
외로운 두 사람이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되지만...흠...과연 해피엔딩인걸까요? 새드엔딩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