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후 작가님 작품 오랫만에 읽으니 반갑네요~~표지 남주 너무 사기캐인 듯^^;; 1등 신랑감에 1등사윗감인데다 갓벽 외모에 절륜함까지 갖춘 재벌 3세라니~~~그런데 첫사랑에 신혼여행때부터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으면서 왜 3년간이나 수절한건가요?-.-;;
꽃바구니는 외전을 위한 작가님의 떡밥인걸까요?
신파에 클리셰가 기본으로 깔려있는 설정이라 조금 올드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였습니다. 작가님 이전 작품들과는 결이 좀 다른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