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지음 / 시공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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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읽은 책이지만 아직도 기억에 각인된 책이죠.
로맨스소설도 꽤 내용이 탄탄하게 짜여져 있구나하고 생각하고 로설을 자주 찾게된 계기가. 된 책입니다. 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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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불후리 (총2권/완결)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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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희라는 작가는 이 책으로 처음 만났다.
글의 짜임새도 제법 있고 납득할 만한 스토리라 느꼈다.
사실 여러번 망설이다 구입했는데 꽤 재밌게 읽었다
전생과 현새의 연은 누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못다한 인연이 다시 맺어 주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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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문제적 결혼 1 문제적 결혼 1
정희경 지음 / 로코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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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결혼과  이혼 관한 책이  많다.

 

그러나 읽을수록  결혼이라는 제도와 규율은  사람들을  옥죄는 일이기도  하지만

 법의 테두리에서는 참  자유로운 이중성을 가지고 있는 것같다.

 서로  사랑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 시월드가 끼기 시작하면서 누가 먼저 지치냐에 따라

커풀의 행복은 깨진다.

이  책이 바로 그 표본이라 할 수 있겠다.

결혼이란 서로 배려하고 사는것이 좋지만 가끔은 말다툼도 하고 갈등도 빚으며문제를 해결하고

답을 서로가  찾아가는 것도 부부의 오래됨을 지속되는 것이다.

부부는 개개인이 아닌 함께이기때문이다.

그래도 유라와 형찬은  현명하게 난관을 헤쳐가는  모습을  보니 좋다.

비록  지쳐  이혼을 했지만 다시 하나됨을 해  나가는  모숩을 보니

진정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아  보였다

간만에 결혼이란  무엇인가를 새삼  생각하게  한  책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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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Easy 재팬이지 - 2016년 개정판, 혼자 끝내는 일본어 첫걸음, 일본어 독학, 무료 동영상 강의
최은준 지음 / 파고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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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도 일본어에 관심이 많지만 혼자하기 힘든데 이 책은 도전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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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 법정과 최인호의 산방 대담
법정.최인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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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더이상 최인호의 책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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