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시대의 문학 첫 디딤돌로 월북작가들 작품의 복원은 필수적이다. 널리 알려지지 않은 조벽암의 시를 많은 독자들이 볼 수 있도록 십여 년 심혈을 기울인 이동순 교수와 김석영 연구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소명의식을 갖고 출간한 소명출판의 박성모 사장의 용기에도 격려를.* 책 제목에 時를 詩로 바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