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격언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좀더 본질적인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181쪽
안다라는 착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주식쟁이들은 보통 자기가 세상을 좀 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트레바리에서의 경험은 제가 아는 게 거의 없다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