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세는 급속한 기술 발전과 최악의 인간 본성이 결합된 불행한 시대였다. 인류에게뿐 아니라, 다른 모든 생명에게도 끔찍하기 그지없던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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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불변은 불변이 아니라 변화의 지속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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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어른은 좀처럼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나쁜 어른은 내세울 권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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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당신이 남긴 증오
앤지 토머스 지음, 공민희 옮김 / 걷는나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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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가를 발견했다. 신간알리미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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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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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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