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의 기분 - 책 만들고 글 쓰는 일의 피 땀 눈물에 관하여
김먼지 지음, 이사림 그림 / 제철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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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가 저자인 책들 중 가장 재미있고 가장 슬프고 가장 공감이 가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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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 박연준 산문집
박연준 지음 / 난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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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나간 것들이 다시 느리게 온다. 어렸던 나와 어렸던 당신, 지난봄과 다시 올 봄에 대해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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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랄의 기쁨과 슬픔 - 물욕 먼슬리에세이 1
신예희 지음 / 드렁큰에디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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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중간중간 소리내어 깔깔대고 웃었다.
내 소소하고 귀여운 돈지랄에 스스로 무거워지곤 하던 기분이 이 책 덕분에 가뿐해졌다. 내 몸과 마음에 꼭 들어맞으면 그보다 더 좋고 고상한 소비가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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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임 - 오은 산문집
오은 지음 / 난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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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가 옆에서 다독여주면 참고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는 법. 울어도 괜찮다고 어깨를 도닥이는 듯한, 그 손의 온기가 참 따뜻한, 그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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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사랑이 없다 문지 에크리
김소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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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나는 또 사랑하게 되고 말 것이라는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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