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리스트를 보니 작가님의 작품을 거의 다 소장하고 있었다.느와르 영화를 보는 듯한 거친 캐릭터들과 유혈이 낭자하는 듯한 관계성까지 어느 작을 펴도 보는 재미가 있는 듯하다이번 작도 진행 내내 치고 받고 싸우고 욕하고 서로 사람취급도 안하는것 같더니 결국에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끝까지 당도하는 여정에 함께 하는 재미가 있었다둘은 서로를 끝까지 방생하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