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알수 있듯이 현대인의 속마음을 대변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부러운 내용들로 가득차 있음.
강공이 수를 감금하는 피폐물에서 사실 수 입장에서는 황제 감금이라 피폐가 아니다! 를 보여주는 소재는 요새 종종 나오고 있을 정도로 흔해졌다.
그러면 결국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작가님의 필력이 좌우하는데 노련한 작가님은 흔한 소재를 때로는 웃기게 때로는 찡하게 풀어낸다.
외전 한권정도는 필히 더 나올법함.
연상수가 연하공 이뻐죽는 눈에 보임ㅋㅋㅋ독자들눈엔 너무 보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