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도박에 가까운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표현한 만화. 그림체도 예뻐서 좋아요
사실 이 만화에서 표현되는 건 투자라기 보다는 도박에 가까운 느낌이지만.. 미형 그림체로 딱딱한 주제를 재밌게 볼 수 있게 해주네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