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두 명이서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개성적이고 설정도 독특해서 추천하고싶습니다.
나다싶! - P50
재밌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너덜너덜해지는 것은 기뻤다. - P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