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삼국지 같은 사람을 책속으로 푹 빠지게 하는 책이다..본지가 오래되서 생각은 잘 나지 않지만..글로써 다 하지 못하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소설보다 훨씬 많은 가르침을 주는 책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