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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 나의 뱀파이어 연인 완결 ㅣ 트와일라잇 4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윤정숙 옮김 / 북폴리오 / 2009년 6월
평점 :
해리포터를 제외한..
판타지는 정말 좋아하지 않는 편이고
특히 뱀파이어 소설이라니........
사실 트와일 라잇부터 읽기 시작한 이유는..
방학 하기전 음악선생님께서 보여준 영화 트와일라잇때문이었다 ㅎㅎ
그전엔 정말 읽을생각하지않았는데..
잘생긴 로버튼 패틴슨에 홀딱빠져 ㅎㅎ
그 뒷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하기도하고..
바로 친구에게 빌려 읽기시작했다.
정말 트와일라잇을 재밌게 읽고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을 읽기 시작했는데
중간중간 지루한 내용도 있었지만
정말 나를 다른세계에 데려온것같은 황홀감과 호기심
그만한 매력이있기때문에 한권당 약 800페이지 가까이되는
책들을 읽을수있었던것같다.
책이끝날때까지 끝없이 멋있는 에드워드..ㅠ.ㅠ
난..제이콥이 맘에안들어서 ㅎㅎ
답답한 부분도있었지만
정말 특히 마지막 권인 브레이킹던에서는
절대~~~~~~~~~~~~~~~~~독자를 실망시키지않는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과
참신한...결말 ㅋㅋㅋㅋ
몇시간동안 나를 환상의 뱀파이어 세계로 이끌어준
이 책이 정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