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세트]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총4권/미완결)
안자이 카린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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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주인공들 비주얼도 넘 좋고 귀여워요... 티키타카가 너무 귀여워서 후루룩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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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우월당 앤티크
후미 츠유히사 지음 / 비애코믹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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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매력적이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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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6 (완결)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6
KEN / 루시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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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역시 이런 건 피곤해. 나는 마이어의 허벅지 위로 풀썩 쓰러졌다. 그의 단단하고 두꺼운 다리가 크게 요동쳤다. 화들짝 놀란 마이어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며 외쳤다.
"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아야."
그 바람에 나는 그대로 소파에 고개를 처박고 말았다. 고개를 들고 머리를 문지르며 내 앞에 우뚝 선 마이어를 올려 보며 입술을 삐죽였다.
"뭐가 부끄러워요? 연회장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절 찾는 것보다야 덜 부끄러운 것 같은데."
마이어의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랐다. 그의 입이 몇 번을 뻐끔거리며 뭐라 말하려고 하다가 닫히기를 반복했다. 그는 끝내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터덜터덜 아까 앉아 있던 곳의 반대쪽으로 향했다.
"그러면 이쪽으로 눕게."
반대쪽에 자리 잡은 마이어가 왼쪽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탁탁 두들겼다.
아니, 오른쪽 허벅지나 왼쪽 허벅지나…….
이해할 수 없었지만 마이어가 고집스레 입을 다물고 있으니 캐묻기도 좀 그랬다. 나는 슬그머니 마이어의 왼쪽 허벅지를 베고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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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타래 Vol.1 (2022년 가을호) 털실타래 1
일본보그사 지음, 강수현 외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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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된 이렇게 알찬 뜨개잡지가 나오다니 너무 좋아요 예쁜 디자인도 기대한 것보다 무척 많고 간단한 영어도안 읽는법 코바늘 기호 읽는 법도 알기 쉽게 수록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읽기 좋을 것 같아요 매 분기 나오는 것도 다 기다려서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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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남편이 미모를 숨김 (총5권/완결)
정연 / 연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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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글을 재치있고 가볍게 잘 쓰세요 쑥맥남주와 직진여주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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