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자의 외도를 보고 충동적으로 원나잇을 감행 하지만 사실 수원은 예전부터 서재은을 사랑하고 있었다. 기회를 놓치지않고 접근하는 남주. 재밌었어요
해피하게 끝나좋았고 스토리는 좋았는데 연력하는 부분 부분들이 약간 엉성했네요. 파편보단 좋았어요
초반부는 시간설정도 그렇고 너무 두서없고 정신없어서 덮으려다가 1권중간부터 이해되더군요
코믹한대사...그렇게 잘나가고 잘생긴 남주가 갑자기 사랑에 빠지는것이 이해가 안됐어요.좀더 여주의 매력이나 어느순간 여주에게 매력을 느꼈는지 좀 설명 이 부족했던거 같네요
로맨스 소설 읽다가 배꼽잡기 처음 진짜 재밌네요